찐윤 이철규 등판설로 '비윤' 낙인 우려…여소야대 정국 어려움도"당 침체돼 있다" "눈치 보지 말고 나와야" 주문 이어져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과 당선인들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국민의힘국힘원내대표찐윤이철규윤핵관윤통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국힘, 오늘 전국위 개최…황우여 비대위 공식 출범추경호 "원내대표 출마 고민 중…주말 안에 결정하겠다"'대세론' 찐윤 이철규, '비토론' 높아지자 원내대표 불출마 기류이철규, 원내대표 불출마설에 "선거 관련 어떠한 결정한 바 없어"조해진 "윤 대통령-이재명 초심 유지…여야정 협의체 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