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선출일 3일→9일…눈치싸움 속 출마 선언 후보 '전무'"패장 내세우냐" vs "대안 없다" 분분…친윤계도 반대 목소리이철규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3.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기획조정국 앞에 제22대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선거일 공고문이 붙어 있다. 2024.4.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이철규찐윤친윤원내대표경선신윤하 기자 李대통령 "네편 내편 가르지 말라"…중수청장 "수사 정치화 청산"(종합)중수청, '조희대 업무추진비 의혹' 수사 착수…사건 배당관련 기사박정훈 "찐윤은 이철규 정계 은퇴해야…멀윤 윤한홍 사과, 절박함 때문"[인터뷰 전문]배현진 "혁신·자강 안 하면 남의 손에 처참한 상황 맞을 것"김 "압도 1위" 홍 "영남 후보" 한 "찬탄 몰표" 안 "NO덕수""강릉 외손자" 외쳤던 尹…표정 복잡해진 강릉 [尹탄핵인용]찐윤 구치소 앞 마중 채비…"尹 나오실 테니 계속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