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공정하게 전당대회 관리할 분"내달 3일 원내대표 선출황우여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하태경 의원의 '여의도 렉카' 출판기념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3.11.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국민의힘 당선인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황우여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2024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과 추경호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국민의힘 윤상현, 권영세, 안철수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 참석 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국민의힘 나경원 당선인과 박대출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 참석 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국민의힘 윤상현, 권영세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황우여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하태경 의원 '여의도 렉카' 출판기념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3.11.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황우여윤재옥국민의힘뉴스1PICK송원영 기자 [뉴스1 PICK] 이정현 신임 대검 차장 "李 대통령 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뉴스1 PICK] 한국 첫 금메달 나왔다! 주인공은 근대5종 성승민임세영 기자 [뉴스1 PICK] '미스터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가래 대신 호미로 막았다"[뉴스1 PICK] 김민석 취임 후 첫 고위당정...'비거주 1주택자' 세제 보완 논의관련 기사김문수 "국민 선택 겸허히 수용…이재명 축하" 승복 선언 (종합)김문수 "국민 선택 겸허하게 받아들여…이재명 당선 축하"국힘 "이재명 4년 연임 개헌, 푸틴식 장기 집권 그림자 어른거려"국힘, 尹 출당 요구에 "지나간 일 매몰돼 미래 희석되면 안돼"국힘, 김문수 요구 수용…단일화 시점은 6일 의총 재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