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적절하면 연임도 가능하다 생각""尹 국무회의 발언, 군왕무치 사고방식"4·10 총선 경기 하남갑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선인이 11일 오전 경기 하남시 감이동 인근에서 유세차에 올라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추미애민주당국회의장이재명윤석열박종홍 기자 한화,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모하비 STOL' 모의 전투비행 성공트리니티항공, 12월 인천~日 고베 신규 취항…티켓 판매 개시관련 기사추미애·조정식·정성호·우원식 국회의장 경쟁 4파전…'친명' 표심이 좌우이재명 대표 연임하고 '친명 좌장' 정성호 의장 앉히나민주 '여전사 3인방' 여의도 재입성…첫 女의장 기대감[개표상황] '하남갑' 추미애, 尹 호위무사 이용 꺾고 6선 성공민주 압승 예측 속 추미애·이언주·전현희 '여전사 3인방' 당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