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 등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국민의힘·국민의미래 당선자총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세월호참사안전10주기410총선410총선화제김예원 기자 대한민국 최초 국방 전문지 '국방저널' 3년 만에 복간강신철 국방, 취임 후 첫 예비역 단체 방문…"헌신에 감사"관련 기사국힘 "출근 안 한 용혜인, 소명할 수 없어 도망치나…꼼수 도피"[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정청래 "내란 잔불 제거하는 선거"…장동혁 "李대통령 오만 심판"與조승래 "김부겸 '스벅 그만' 이해가나, 출입자제 유지…김용남 소명돼"여야, '스벅' 공방 지속…"선거용 인민재판" "내란세력 후예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