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봉책으로 국민 설득할 수 없어…전면 국정쇄신이 먼저"신평 "김 전 총리가 당 허락 있으면 갈 수 있지 않나라고 해"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해찬·김부겸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 제12차 합동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겸 선대위 해단식에 참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부겸총리한덕수윤석열이재명영수회담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한덕수, 국무위원 만찬 3번에 1557만원…1인당 49만원민주 43%·국힘 23%…김민석 '적합' 43% '부적합' 31% [갤럽]김민석 청문회 마무리…野 "국민검증 탈락"에도 막을 길 없다민주 대구시당 선대위 출정식…김부겸 "민주·헌법 수호 결단 순간"큰 판 보는 윤여준, 고령층 공략 정은경…민주 선대위 역할분담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