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봉책으로 국민 설득할 수 없어…전면 국정쇄신이 먼저"신평 "김 전 총리가 당 허락 있으면 갈 수 있지 않나라고 해"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해찬·김부겸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 제12차 합동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겸 선대위 해단식에 참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부겸총리한덕수윤석열이재명영수회담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한성숙, 코르티스·김애란 인용한 각오…"넘어가 울타리, 그린 그린"주호영·이진숙 1·2위…野 대구시장, 무소속 단일화 더 주목텃밭 대구 '최악 4파전' 막오르나…이진숙 '한덕수 모델론'까지[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