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6만원·김부겸 9만원…호텔 케이터링 이례적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종사 혐의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임윤지 기자 "보이스피싱 4개월 연속 감소"…정부, 신종 스캠 대응 강화김 총리 "세종 대통령 집무실·의사당 조기건립…행정수도 완성"(종합)한상희 기자 '3차 상법 개정안' 필버 종료 표결 돌입…범여권 처리 수순[속보] 野 주도 '3차 상법 개정안' 필리버스터 '종료 표결'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