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공동선대위원장 한 달 강행군…재판 이재명 빈자리 메우며 현장 유세3톱 한 축 쓴소리 안 아껴…끝까지 낙관론 경계하며 총선 승리 이끌어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 제12차 합동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겸 선대위 해단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부겸이재명이해찬스리톱양문석친문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김부겸 "당 '출마' 3주간 괴롭혀…정부와 대구 가교, 생떼라도 쓰겠다"정청래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뛰어주길…조속 결단 부탁"(종합)정청래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뛰어주길…조속 결단 부탁"한민수 "김부겸 설득 위해 지도부가 양평집에? 정청래 안 갔지만"원조 친명 김남국 "김부겸 출마 가능성 있다…대구시장 선거 해 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