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박용진 이어 김부겸과 회동…'당내 통합' 강조할 듯李, 강성 지지층에 "결국 다 함께할 식구" 비명 비판 자제 요청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해찬·김부겸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지난해 4월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민주당 개표 상황실에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후 손을 잡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부겸김경수박용진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환호성' 민주, '탄식' 터진 국힘·개혁신당…출구조사에 희비 뚜렷(종합)'51.7%' 출구조사 뜨자 "와! 이재명"…민주당 뒤집어졌다[뉴스1 PICK]출구조사에 표정 엇갈린 민주당과 국민의힘김윤덕 "민주당 선대위 피싱 사기 기승…경찰 신속 수사해야"이재명 선대위 비명계 대거 합류…이광재·임종석 추가 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