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1967년·1971년 총선서도 무소속 0명이었지만…무소속 입후보 '차단'최경환 무소속 후보 선전했지만 끝내 패배…'인물 경쟁력' 부족 지적도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선 후보 지지자들이 대선 후보 경선 무효표 처리 이의제기 관련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하고 있다. 2021.10.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양당거대 양당무소속무소속 0명총선 결과410총선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경실련 "지방선거 당선자 중 전과자 비율 대전 20%, 충남 29%"장동혁 '징계 카드'에 국힘 또 술렁…친한계 "권력 망할 징조"고양시의회 민주 18석·국힘 16석…전반기 원구성, 치열한 힘겨루기 예고충북 군소정당·무소속 46명 출마에 당선 1명…거대양당 벽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