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에 단일화 요구 장예찬, 완주 가능성↑…막판 조율 가능성도'막말' '편법대출' 논란 김준혁·양문석도…"낙마 시 與 어부지리"부산 수영구에 출마한 장예찬 무소속 후보가 4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동 일대에서 유동철 수영구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원유세를 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겸 상임선대위원장을 향해 비판하고 있다. 2024.4.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장예찬김준혁 양문석국민의힘사전투표민주당4·10총선박종홍 기자 한화,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모하비 STOL' 모의 전투비행 성공트리니티항공, 12월 인천~日 고베 신규 취항…티켓 판매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