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김활란 공로도 언급…후보자 이전 학자, 논거 없이 주장 안 해""저와 민주당 죽이기 나선 보수 언론과 당당히 맞서 싸우겠다"제22대 국회의원선거 수원정에 출마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준혁수원정이수정박정희위안부막말김활란410총선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지난 총선서도 개표 입력 오류…'수원정' 2241표 무효 처리[격전, 그후]'평균 38.7세' 진보 성향 수원정…'막말' 김준혁 기회 줘'막말 논란' 경기 수원정 무효표 '최다'…김준혁 효과?김건희 명품백, 조국혁신당, 대파 875원…총선 100일 결정적 장면수도권 민심 바로미터 수원… 민주당 '싹쓸이'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