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김활란 공로도 언급…후보자 이전 학자, 논거 없이 주장 안 해""저와 민주당 죽이기 나선 보수 언론과 당당히 맞서 싸우겠다"제22대 국회의원선거 수원정에 출마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준혁수원정이수정박정희위안부막말김활란410총선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지난 총선서도 개표 입력 오류…'수원정' 2241표 무효 처리[격전, 그후]'평균 38.7세' 진보 성향 수원정…'막말' 김준혁 기회 줘'막말 논란' 경기 수원정 무효표 '최다'…김준혁 효과?김건희 명품백, 조국혁신당, 대파 875원…총선 100일 결정적 장면수도권 민심 바로미터 수원… 민주당 '싹쓸이'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