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지지율 고공행진…4050 '환호' 2030 '반감'청년층, 민주에 등 돌릴 수도…민주 "영향 미미할 것"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손으로 '기호 9번'을 표현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조국돌풍410총선410총선화제관련 기사기장군수 선거는? 정종복 재선 가도에 여야 도전장 '후끈'재보궐선거 당선 조상래 곡성군수 '재선가도' 변수는?'김·정·조' 호남 삼국지 열렸다…잠룡 '텃밭 구애' 치열당대표로 돌아올 조국…'4% 당 지지율·내년 지선' 난제합당론 선 그은 조국…호남 전 지역 출마, 서울·경기·부산 '선거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