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오지심 모르는 분…난리 헬기뽕짝, 국민이 다 아셔" 배현진 의원이 서울 송파구 송파책박물관에서 열린 2024 설날 맞이 희망콘서트에서 대화하고 있다. 배 의원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에서 중학생 A군으로부터 돌덩이로 피습을 당했다. 2024.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이재명410총선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정점식, 靑 인사에 "회전문 돌려막기…실패 구렁텅이로 가고 있어"중수청·공소청 출범 D-1…野 "치안 붕괴 지옥" 與 "거짓 선동 그만"관련 기사한동훈 "하루만 싸워선 안돼…보수정당 그래서 못이겨" 총공세(종합)이재명 "배현진 돌맞자 난리뽕짝"→ 배 "그럼 헬기뽕짝은?, 내 이름 거론마"이재명 "尹, 국민 대결로 몰아…심리적 내전 상태로 나라 망하기 직전"배현진, 피습 후 첫 공개 활동…韓 "이재명처럼 테러로 정치장사 안 해"민주 테러대책위 "김혁수 대테러센터장 위증 고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