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보증금 5000만원까지 어린이복지재단 기부…멋진 삶"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2021년 12월3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1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에서 성금전달을 마친 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부자 박춘자 할머니와 환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박춘자 할머니는 김밥 장사로 모은 전 재산을 기부, 40년간 장애인 봉사활동을 해온바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김정숙김밥 할머니박춘자나눔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靑서 펑펑 운 92세 김밥 할머니…"돈만 생기면 다 주고 6억 또 기부"文 "어려운 시기 더 많은 온기 필요"…기부·나눔단체 靑초청(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