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출신 중진 서병수 vs 지역 지킨 재선 전재수 '격전지'"부산 잘 아는 5선, 신뢰 높아" "우리도 북구 출신 3선 내보자"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김도읍, 서병수 후보와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전재수 의원실 제공ⓒ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총선핫플서병수전재수부산 북갑구포시장구포동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총선핫플] '前민주 대 現민주' 영등포갑…"김영주의 배신" "쫓겨난 것"[총선핫플] 명룡대전 계양을…"이재명 바꾼 것 없어" "원희룡 지역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