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 정치가 민주당 점령해…치밀하게 준비했던 것""국민의힘은 중도 지지층 확대 노력…민주는 팬덤 정치만"홍영표 의원.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홍영표민주당비명계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오영환, 새로운미래 투표 호소…"합의 민주주의 복원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4일, 목)'수박'이라 욕먹던 전해철도 고배…막바지 탈당 '갈등 불씨'민주, 민감한 발표 밤중에…홍영표·임종석 내치고 권향엽 밀어넣어[뉴스1 PICK]탈당 선언한 홍영표, '가짜 민주당, 총선서 참패할 가능성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