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당의 결정 수용" 탈당 회군…전현희 "선대위원장 맡아달라"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전 전 위원장은 "제 개인적 소신과 선택보다 윤석열 정권 심판과 더불어민주당 총선 승리를 위한 당의 전략적 판단과 선택이 우선돼야 한다는 결단을 내렸다"며 서울 종로 출마 의사를 접고 당의 요구에 따르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4.2.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전현희임종석한병찬 기자 우리은행장, 삼성월렛 머니 고객 입장서 써보니…"노카드·노캐시·노앱"[단독]금투·보험까지 전 금융권 해킹 확산…당국, 금융협회장 내주 소집관련 기사[개표상황] 서울 중·성동갑 민주 전현희 51.67% '당선 확실'이재명·임종석 '포옹'…"尹 정권 심판에 힘 합칠 것"백의종군 임종석, 본격 총선 행보…이재명·전현희 '원팀' 유세임종석, 내일 전현희 첫 지원 후 文 예방…이재명과도 만나(종합)이재명·임종석 내일 만난다…"전현희 선거출정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