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당시 친문계 친명계 계파 갈등 최고조…분열 책임론 예상친문 구심점으로 후일 도모…文 전 대통령과 소통 가능성도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이재명윤석열임종석서울 중성동갑전현희이낙연김경민 기자 "공화당 워낙 크게 져서"…걱정했던 부정선거 음모론 설자리 잃어"내진 성능 부족 알고도 방치"…日노토반도 지진 유족, 2억엔 손배소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여야, '이태원 특별법' 오늘 본회의 처리…관심은 채상병 특검법조해진 "윤 대통령-이재명 초심 유지…여야정 협의체 검토해야"남은 건 '채상병 특검법'…민주, 2일 본회의 처리 목 매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