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용 "전략지구 결정, 임혁백 월권…시스템 공천 훼손"이병훈 "가짜 하위 명단 지라시 배포, 금품 및 선물 살포"서동용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이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서동용이병훈임혁백공관위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