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 불참 후 본회의 참석민주, 쌍특검법 재의결 국힘 찬성 촉구 피케팅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익표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쌍특검법(김건희 여사·대장동 특검법)' 찬성 촉구 피켓팅을 하고 있다. 2024.2.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쌍특검김건희대장동윤석열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野이성권 "김건희 특검, 용두사미 그쳐…엄중 책임 물을 것"野 "비리수사 상대성이론, 유권무죄 무권유죄"…쌍특검 압박(종합)합당 꺼낸 진보, 연대 띄운 보수…지선 D-129 '합종연횡'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