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토박이'로 19대 총선 '계양을'서 당선…원희룡 출마와 시너지 노려'이달곤 불출마' 창원·진해 이종욱 전략공천…"인지도·명망 높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최원식 전 국회의원. ⓒ 뉴스1 임세영·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국민의힘계양을계양갑인천계양최원식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한상희 기자 한동훈 제명 '10일의 잠복기'…봉합 요구에 장동혁 '숨 고르기'장동혁 "2차 특검만 올리면 가장 강력한 수단 선택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