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영vs강병원 등…호남·제주 경선, 캠프 출신이 승리비명계 결집…"공천 공정하다는 근거 제시해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3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친명찐명이재명민주당박종홍 기자 글로벌 선박 발주량 56% 줄었는데…韓 점유율 22%로 반등BMW, 플래그십 세단 더 뉴 7시리즈 공식 출시…1억 6190만원부터관련 기사22대 총선 친윤vs친명 대결…공천율 80% 양당 주류 대거 본선행민주, 공천 마무리 수순…'현역 친명' '원외 찐명' 성적표는?민주, 서영교·정청래 등 '찐명' 대거 단수공천…비명은 '경선'(상보)이재명 '사천' 반발 심상치 않다…'친명 공천' 제동 걸리나이재명, 비명 '공천학살' 논란 묻자 "전혀 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