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공천이니, 자객 공천이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돼"김동아 변호사(왼쪽)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찐명계찐명친명계비명계이재명윤석열정진상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