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기어이 나를 쓰러뜨리려 해…경선 멈추지 않겠다"이 "법안 대표 발의 137대39, 입법 활동 할 게 그리 없었나…내가 여론조사 1위"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공천 하위 10% 통보 관련 입장을 밝힌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비명친명사천밀실이수진윤영찬성남중원410총선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김건희 명품백, 조국혁신당, 대파 875원…총선 100일 결정적 장면'비명횡사' 비판에도 이재명 "첨예한 공천 잘 풀어 …승리로 보답"국힘 "양문석 지역민 비하까지…'2찍' 이재명과 초록은 동색"분열위기 민주당, 총선 D-30 '尹정권 심판' 하나로 뭉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