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찬 "하위 10% 통보, 李 사당화" 이수진 "비명 찍어내기 포장"

윤 "기어이 나를 쓰러뜨리려 해…경선 멈추지 않겠다"
이 "법안 대표 발의 137대39, 입법 활동 할 게 그리 없었나…내가 여론조사 1위"

본문 이미지 -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공천 하위 10% 통보 관련 입장을 밝힌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공천 하위 10% 통보 관련 입장을 밝힌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