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재배치 검토' 서울 중·성동을 후보 3인 "다른 곳 못가" 팽팽'부적격' 김성태 관련 질문도 나와…곳곳서 긴장감 흘러4·10 총선 서울 중구 성동을에 지원한 예비 후보자 이영 전 중소기업벤처부 장관과 이혜훈 전 의원, 하태경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공천심사를 위한 면접을 보고 있다.(공동취재) 2024.2.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정영환 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10 총선 공천 후보자들에 대한 심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2.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410총선공관위공천관리위원회수도권신윤하 기자 '두쫀쿠' 유행 이유는…경기 불황 속 '작은 사치' 찾는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