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재배치 검토' 서울 중·성동을 후보 3인 "다른 곳 못가" 팽팽'부적격' 김성태 관련 질문도 나와…곳곳서 긴장감 흘러4·10 총선 서울 중구 성동을에 지원한 예비 후보자 이영 전 중소기업벤처부 장관과 이혜훈 전 의원, 하태경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공천심사를 위한 면접을 보고 있다.(공동취재) 2024.2.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정영환 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10 총선 공천 후보자들에 대한 심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2.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410총선공관위공천관리위원회수도권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박기현 기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계기된 靑 회의…자료엔 관련 내용 없었다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관련 기사與 비례공천 '호남 소외'…명단 재조정 '윤·한 갈등' 부상하태경, 경선 부정행위 이의제기 기각에 "비대위 판단 기다릴 것"국힘, '5·18 폄훼 논란' 도태우 대구 중·남 공천 취소 결정국힘, 돈봉투 논란에 후보 교체 '초강수'…"다른 세력보다 엄격"국힘 공관위, 이혜훈 캠프측 거짓응답 지침 논란에 "내일 자세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