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반발 진화…"당면 개혁신당 중심 통합 제 세력 합의해""제 출마 지역구, 수도권·대구 대여섯 군데 추려…막판 판단"이낙연(왼쪽)·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제1차 개혁신당 임시 지도부 회의'에서 만나 환하게 웃고 있다. 2024.2.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이준석개혁신당박기현 기자 野 부산 의원들, 전재수 보좌진 4명 유죄에 "시장 지시·관여 규명해야"野, 李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에…"교통사고 취급" "대북송금에 목줄"관련 기사이준석 "영수회담 성과 없어…이재명 시정연설하고 끝내"'민주와 연대' 조국혁신당 주춤…'尹 때리기' 개혁신당 상승이준석 "박정훈 대령 무죄 나오면 尹 탄핵도 필요 없다"[총선! 판이 바뀌다] 尹 찍었던 2030 남성도 등 돌려…좁아지는 보수 지형개혁신당 이기인·허은아 등 5명 당대표 출마…'천아용인' 경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