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실상 출마 선언…민주 '표 잃는다' 속내 복잡야권 통합 비례정당 불참시 '독자 창당' 가능성 유력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뇌물수수·직권남용 등 혐의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실형 선고징역 2년민주당독자 창당410총선문창석 기자 美 선거 '블루스윕' 금리 안정 '호재'…중동전쟁 예산 삭감 가능한국, 아시아지배구조협회 기업지배구조 순위 '8위→5위' 상승관련 기사수천번 연락·폭행에도…스토킹가해자 10명 중 8명은 풀려난다범여권, 권성동 징역형 확정에 "정교유착 심판" 한목소리범여권, 권성동 징역 2년에 "특검 빨리 관철돼야" "일벌백계"필로폰 투약하고 영천~포항 35㎞ 운전한 50대 징역 2년6개월범여권, '나경원 2년 구형'에 "법사위 아닌 법정에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