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실상 출마 선언…민주 '표 잃는다' 속내 복잡야권 통합 비례정당 불참시 '독자 창당' 가능성 유력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뇌물수수·직권남용 등 혐의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실형 선고징역 2년민주당독자 창당410총선문창석 기자 폭락할 줄 알았더니 32% 반등…'록업 해제'에도 스페이스X 반전ETF 편입 미리 알고 차명 매매 '수법'…금감원, 삼성액티브 펀드매니저 조사 착수관련 기사범여권, 권성동 징역형 확정에 "정교유착 심판" 한목소리범여권, 권성동 징역 2년에 "특검 빨리 관철돼야" "일벌백계"필로폰 투약하고 영천~포항 35㎞ 운전한 50대 징역 2년6개월범여권, '나경원 2년 구형'에 "법사위 아닌 법정에 있어야"李정부 첫 '특사' 조국 부부·최강욱·윤미향 포함…"통합 전기 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