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대연합-새로운미래 공동 창당대회…이원욱·조응천 합류 거부이준석 "이견 적잖은 것 인정해야" 이·조부터 끌어안기새로운미래 김종민(왼쪽부터), 이낙연 공동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로운미래 창당대회에서 나란히 앉아 있다. 2024.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제3지대이낙연김종민이원욱조응천이준석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김종민, 새로운미래 탈당…"정치 대전환의 길에 힘 보태겠다"새로운미래, 다음달 14일 첫 전당대회…당대표·책임위원 선출[총선! 판이 바뀌다] 정의당 퇴장·조국당 부상…실패로 끝난 '제3지대'개혁신당 3석·새미래 1석·정의당은 0석…미풍 그친 제3지대13일간 전국 순회했던 여야 지도부…총선 당일 '긴장' 속 결과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