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정권 심판 연대 외면"…서울·부산시장 보궐 때도 비슷국힘과 협상 급물살 가능성…야합 프레임 극복 과제도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 PI(Party Identity) 선포식에서 당의 새 로고와 상징을 공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비례대표연동형병립형이재명이낙연410총선박종홍 기자 "남자들 눈 돌아가네"…3.8톤 거구의 반전 매력, GMC 허머 EV[시승기]테슬라 비상탈출·임시번호판에 BYD 中 정보 이전 논란…국감 질타관련 기사나경원 "'용혜인법' 준연동형비례 폐지해야…중임제 개헌 들러리 될 것"[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월)이광재 "인사청문 지금처럼 하면 장관할 사람 없어…청문法 전면 개정해야"'용혜인 사퇴' 소득당 뒤끝?…"지역·비례 모두 장관 겸직 못하게 하자"정점식 "李·민주, 용혜인 2차례 공천 사과하라…기본소득당과 단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