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단독으로 정무위 전체회의 소집…이재명 피습 사건 대응 미흡 추궁민주 "권익위, 김건희 불러 조사해야" 압박…이재명 특혜의혹과 비교도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민생현안,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수수의혹 및 정치테러사건 등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에 여당 의원들의 자리가 비어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명품백이재명피습헬기권익위410총선410총선화제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전태진 "이재명 정부와 협력해 남구 살릴 '진짜 일꾼' 지지해달라"권익위 '李 헬기 전원 부당개입' 발표에 野 "과거세탁" 與 "인면수심"국힘 "권익위, 헬기런 사태 세탁해줘…지방선거 앞두고 치부 지워주기"李대통령, '헬기 전원 부당개입'에 "3대 살해 위협, 국민이 살려준 목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