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김용남 정책위의장 등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가로수에 당 현수막을 내걸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당의 첫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앞 가로수에 당의 첫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김용남 정책위의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가로수에 당의 첫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가로수에 당의 첫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가로수에 당의 첫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김용남 정책위의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앞 가로수에 당의 첫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가로수에 당의 첫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지도부와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천하람 최고위원, 이기인 최고위원, 이준석 대표, 김용남 정책위의장, 허은아 최고위원, 김철근 사무총장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김용남 정책위의장 등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가로수에 당 현수막을 설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