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 '직접 메시지' 줄이고 확전 자제…당내 "봉합해야" 목소리거취 논란 한동훈, 오늘 공개일정 없이 당 사무처 직원들과 만남윤석열 대통령이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4년 신년인사회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한동훈충돌당정 충돌봉합신윤하 기자 "여행 경비 아껴" 고환율에 환전소 몰린 외국인…환차익 노린 내국인도6년 만에 철창 밖 나온 소녀상…"감옥같은 펜스, 또 들어가야 하다니"관련 기사조작기소특위, 쌍방울 김성태·대장동 김만배 등 증인…野반발(종합2보)조작기소특위, 쌍방울 김성태·대장동 김만배 남욱 등 증인채택(종합)국힘 "정치검찰 대명사 한동훈 국조 부르자"…민주 "방해 의도""이 사람아" "똥밭"…조작기소 국조특위 인삿말 대신 '충돌'[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