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계 자객 출마 논란 김우영·양문석, 민주 검증위 통과이재명 "언어도단, 친명 더 많이 떨어져"…공천갈등 커져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자객공천친명비명양문석김우영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조국 "총선서 이언주·강득구 자리에 꼭 후보 낼 것"…姜 "안양으로 오라"[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민주당 흥덕구 또 한 번 '사수'…'진보 성지'로 자리 잡나[격전지 여론조사-마포을]정청래 17%p 앞서…함운경 '운동권 청산' 시들국힘 "양문석 지역민 비하까지…'2찍' 이재명과 초록은 동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