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단은 여사가 대통령 권능 이용한 듯 보였다는 것""제2부속실장 어떤 사람이냐가 중요…측근이면 의미 없어"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 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제2부속실민주당더불어민주당탁현민문재인김건희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