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모집 하루만에 창당 기준 충족…문병호·안영근 전 의원 등 12명 입당 현역 의원 합류 관심…"지지율 15% 넘어서면 현역 합류" 기대감도천하람·허은아·이기인 가칭 개혁신당 창당준비위원장과 문병호 전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입당 기자회견을 마치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4.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개혁신당이준석 신당이준석천하람허은아문병호국민의힘박기범 기자 완성차 불황에 '군용차'로 눈 돌린다…기아·포드·GM·르노 방산 공략"2032년 문 여는 GBC 과학관, 이런 모습…보고 만지고 느낀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4일, 목)[뉴스1 PICK]한 자리에 모인 이준석·이원욱·조응천·금태섭... '빅텐트' 속도내나'국힘 잔류' 김용태 "선택에 후회 없다"…포천·가평 출마 선언윤여준 "총선 승리 관권은 참신성…한동훈, 신선한 바람 일으켜"천하람 "윤영찬 잔류 아쉬워…원칙과상식에 연대 문 열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