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쌍특검법 법제처로 이송…총력 대응 나선 민주국민의힘 "거부권 대통령 고유 권한"…尹 거부권 행사할 듯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윤석열김건희이재명쌍특검법거부권국민의힘한동훈김경민 기자 빈 차량·가짜정보로 연막작전…보우소나루 美도피 행각 24시간혼다·닛산, 전기차 배터리 협력 추진…일본 내 안정 조달 모색관련 기사남은 건 '채상병 특검법'…민주, 2일 본회의 처리 목 매는 까닭유상범 "尹·李 영수회담, 싱하이밍 中대사 만났을 때와 기시감"4년 전엔 서로 나섰는데…與 원내대표 선거 조용한 까닭은TK 싹쓸이 한게 죄인가…'도로 영남당' 비판에 숨죽인 채 '부글'"이철규, 용산에 '노' 하겠나" "친윤 백의종군"…원대 출마설에 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