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지율 부진·강서보궐 참패…당 '혁신' 인물로70년대생·언변·전문성 주목…민주당 대항마로 급부상한동훈 법무부 장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세사기 발본색원 및 충실한 피해회복 지속 추진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 참석해 있다. 2023.1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비대위원장임명410총선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원민경, 공무원 교제폭력에…"예방교육 사전적 접근했어야"(종합)정원오 "서울 시내버스 파업, 준공영제 근본 재검토 필요"관련 기사권영세 "韓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제명은 과해…韓도 비난만 말고 협조·소명을"국힘 상임고문단 "한동훈 징계 밀어붙이면 당 쪼개지고 선거 망쳐"김용태 "최고위원이 계엄옹호 고성국 입당 영접? 윤리위 뭐하냐"서정욱 "尹 사형 구형 예상…韓 공격 고성국 주도, 전한길 장예찬 밑에서 도와"진용 갖춘 장동혁호 2기…외연확장 기대 속 '친윤 핵심' 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