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제론 51% 지원론 35%, 윤 정부 출범 최대 격차 16%p국힘 서울서 6곳만 우세…혁신위 빈손 해산·엑스포 불발 영향국민의힘 김기현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11.3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총선지지율비상빨간불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조국 "李대통령·민주 지지율 하락, 문조털래유 적으로 쳐낸 탓"조국, 김민석·송영길 거센 비판…"누가 언제 지분 달라고 했나"(종합)김민석 "혁신당 합당 대원칙은 경쟁력"…김용남 "레드팀이 밖에 떠드나"[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기자의 눈] 보수에 어른이 없는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