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계 "여론 과다, 영남 민심 축소" 반발…친명계 "나치당과 비교하나"'원칙과 상식' 10일 토론회 당 상황 진단…계파갈등 격화할 듯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 및 중앙위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차 중앙위원회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3.1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원칙과상식대의원제 축소관련 기사'원칙과상식' 탈당에 친명 '부글'…비명 "이재명 포용 부족"'개딸빠시즘' 비판에 "국힘도 1대1"…친명, '대의원제 폐지' 반격이낙연, 이재명 작심 비판하며 정치 재개…비명계 구심점 되나"혁신은 실패" 포문 연 이낙연…'이재명 리더십' 정면 겨냥 이유는이재명, 때아닌 '전대룰 변경'에 의구심…당대표 재선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