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당심과 민심 반영한 결과", "현행 제도 비민주적"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및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관계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의원 권한 축소'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11.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빠시즘국민의힘대의원제폐지축소김경민 기자 日 수도권 덮친 태풍 두쥐안에 9명 사망·4명 실종…600채 피해美샌프란 "트럼프 게시물 유료 선공개, 내부자거래 조장" 소송관련 기사김민석 "무엇보다 민생에 최우선"…한병도 "모든 역량 민생 회복에""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부산 정치권, 부산역서 명절 인사민주, 김상욱 의혹 재점화에 "명절 밥상에 흑색선전 중단하라"이정현 "李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檢 내부 "가능성 열어둔 것" 우려與 민주연구원 수석 부원장에 김용…부원장 조오섭·강희용·송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