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안 수용·전략공천 등 과제…경험·친윤 주류와 소통 등 중요계파색 옅은 김무성·제3인물 가능성도…이준석 "제안 거절해"김한길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장(왼쪽)과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원회에서 열린 간사단 회의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2.3.29/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공관위원장김한길김병준안대희김무성혁신위박기범 기자 전기차 전쟁, 트럭으로 확전…테슬라·中, 유럽 안방 넘본다[르포]MAN 회장 "한국 점유율 2배로…전기트럭도 곧 선보일 것"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추천권 놓고 신경전…與 "제3자" vs 野 "국힘 추천"(종합)국힘 전남도당,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 환영 입장 "초당적 협력"이정현 '맞고' 박덕흠 '틀렸나'…충북 컷오프 부활 후보 둘다 '낙선'[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법원, 정승연 '국힘 재보궐선거 공천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