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친윤 용퇴론 관철 못한 채…예정보다 2주 빠르게 활동 종료홍준표 "기득권 카르텔 막혀 좌절"…김 "혁신안 스텝바이스텝 고민"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인요한혁신위혁신위원회용퇴불출마험지출마국민의힘박기범 기자 기아·한국GM만 웃었다…완성차 5사 10월 판매 희비(종합)무협 "美 첨단산업 진출, 현지 파트너 확보·규제 대응이 관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뉴스1 PICK] 국민의힘 인요한 "본업 돌아가겠다"…국회의원직 사퇴한달짜리 송언석 비대위…거여 맞서며 '전대·혁신위' 난제 산적지지율은 계엄 때 수준, 쇄신은 제자리…국힘, 변화 없는 3주[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