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1호 영입 인재'에 여야 여성·장애인·청년 "영입=공천은 아냐"…22대 국회 새바람 주목이철규(좌)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인재 영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11.13/뉴스1관련 키워드인재총선영입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이비슬 기자 성평등부·기업은행, 미혼·한부모 지원…주거비 최대 500만원서울시, 2학기 초등생 5000명에 컵과일 지원관련 기사이해민 靑AI수석 발탁 전 조국·강훈식 소통 있었다"국민의힘, 총선 승리 위해 공공부문 노동계 적극 포용해야"與, 총선 준비 착수…상황실장 윤종군 "총선 승리가 당무 기준"[프로필] 박선원 민주당 최고위원…대북·국제정치 전문가[프로필] 연임 성공 '친청' 이성윤 與최고위원…檢출신 尹저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