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1호 영입 인재'에 여야 여성·장애인·청년 "영입=공천은 아냐"…22대 국회 새바람 주목이철규(좌)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인재 영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11.13/뉴스1관련 키워드인재총선영입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관련 기사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개혁신당 이기인 "천하람 순천 출마 존중"…쇄신안 철회[인터뷰] 이주영 "응급실을 사건 현장 취급…의료진 유죄추정 멈춰야"박형룡 "추경호 대구시장과 손잡겠다"…여·야·정 협의체 공개 제안(종합)'실행력 칭찬' 임광현 靑비서실장 오늘 첫 출근…민생성과 속도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