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전고등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 비공개 증언을 하고 있다. 2023.10.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돌려차기국정감사법사위형사소송법 개정안한동훈박용진박주민조정훈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서영교 "조희대 탄핵 사유는 분명…언제 할지는 논의"법사위 고검 국감서도 '민중기 특검' 거론…여순사건 두고 여야 고성도[국감현장] '대구판 돌려차기' 징역 50→27년 '고무줄 판결' 도마박용진, 이재명 향해 "이낙연·원칙과상식 만나라…수수방관은 분열"조정훈 "인요한 '대통령 메시지' 부적절…대통령실 쪽지영입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