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한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 김태우 수사관이 수원지검에 출석한 2019년 2월 12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에서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과 이준석 최고위원이 보수 단체 회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2019.2.12/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강서구청장보궐김태우국민의힘후보이준석지원유세윤상현이준석도와야당이안불러도당원이면김태우이준석죽이려이준석학력의혹내보내뒤통수맞지않겠다박태훈 선임기자 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전재수 "부캉아 잘 가, 고마웠다"→주진우 "웬 편지쇼? 보좌진에 참회해야"관련 기사이준석 "강서선거 때 '2030 공략법' 조언…홍준표는 뒤끝 없어 잘 지낸다"이준석 "安, 그만 좀 치근덕대라…튀고싶어, 비대위원장 욕심에 나를"윤희숙 "자빠졌네 논쟁은 곤란…안철수 어른답게, 이준석도 자제를"안철수 "내부총질 이준석 제명해야"…李 "말도 안 돼"'이준석 멀리하라'는 말에 洪 "그는 우리 당의 인물, 돌아오라" 손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