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계기로 친윤 그룹 분화…권성동·장제원 2선 후퇴 관측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만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현진 조직부총장, 박성민 전략부총장, 이철규 사무총장, 김 대표. 2023.3.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3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후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0.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윤핵관장제원권성동이철규박성민박수영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박정훈 "찐윤은 이철규 정계 은퇴해야…멀윤 윤한홍 사과, 절박함 때문"김건희특검, 2라운드 수사 국힘 정조준 하나…전·현직 의원 대거 연루김건희특검, 추석 전 권성동 기소 방침…'통일교 의혹' 규명 주력특검, '통일교 유착' 권성동 구속영장 청구…權 "불체포특권 포기"(종합2보)'통일교 유착' 권성동, 구속영장 청구…3대 특검 1호 현역 의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