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 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 받은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지난 7월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열린 첫 항소심에 출석하고 있다. 1심에서 재판부는 유 전 이사장의 발언이 추측이나 의견 표명이 아닌 구체적인 사실 적시에 해당한다며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2023.7.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체포동의안유시민2030남책임펨코쓰레기권지웅민주당비대위원제발그만말도안돼윤석열뽑은국민모두를적으로박태훈 선임기자 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