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영장심사 판사-한동훈 동기설 사실 아냐""개딸에 좌표 찍어 영장전담 판사 압박하려는 것"전주혜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2023.7.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주혜영장실시심사판사한동훈동기김의겸개딸김정률 기자 송언석, 금융사 서민금융 출연의무 5년 연장 법안 발의정점식 "靑, 대통령 사법리스크 돌파 위한 '탈옥형 개헌' 노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