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영장심사 판사-한동훈 동기설 사실 아냐""개딸에 좌표 찍어 영장전담 판사 압박하려는 것"전주혜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2023.7.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주혜영장실시심사판사한동훈동기김의겸개딸김정률 기자 여야 '원 구성' 협상, 법사위원장 이견으로 난항 지속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의혹에 "수사에 적극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