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법 개정안 '통일부 장관' 책임 강화일본교과서왜곡규탄 결의안은 대상문건 이견에 재심사김태호 국회 외통위 위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3.9.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이탈주민법통일부교과서 왜곡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